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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 방명록

412개

그동안 감사했습니다. 치팅해서 죄송했고, 여전히 반성해가면서 살겠습니다.

2026. 4. 16.
2

In case of I don't see ya, Good Afternoon, Good Evening, and Good Night.

2026. 4. 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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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intf("Goodbye, World!");

2026. 4. 16.
2

백준 덕분에 PS를 시작했고, 백준 덕분에 계속 PS를 할수 있었습니다. 운영해주셔서 감사했고, 언젠가 다시 볼수 있길 바랍니다!

2026. 4. 16.
1

백준은 나의 개발 인생의 시작이었고, 내 고등학교 시절부터 함께 해왔다. 2년동안 감사했습니다. #include<stdio.h> int main() { printf("Goodbye, Baekjoon!"); }

2026. 4. 16.
1

2년 반 동안 많은 걸 이루고 떠나네요. Good Bye, BOJ!

2026. 4. 16.
1

너무 감사했습니다.. 15년부터 10년넘게 그자리에 있을줄 알았는데.. 있다 없으니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..

2026. 4. 16.
1

행복했습니다

2026. 4. 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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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, 제 청춘의 일부를 함께해서 영광이었습니다. 지금은 이렇게 헤어지지만,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기를.

2026. 4. 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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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 언어에 하스켈 추가되기만을 기다렸는데 결국 그걸 못보네요. 그런데 이 방명록에는 지원 언어 목록에 하스켈이 있네요. 고생 많으셨습니다. 감사합니다.

2026. 4. 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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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기전에 제너레이터 풀고싶었는데

2026. 4. 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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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딩을 시작하며 어릴 적부터 함께했던 백준이 떠나간다니 많이 아쉽습니다. 그동안 감사했습니다.

2026. 4. 16.
1

겨우 2년 반 했는데 사라지니 너무 아쉽습니다. 언젠가 다시 보고 싶습니다. 이 사이트에 백준님께 허락받고 백준을 옮겨오면 안되나요...

2026. 4. 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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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만들어준 사이트.. 정말 감사했습니다.

2026. 4. 16.
3

😭 😭😢

2026. 4. 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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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st in peace, BOJ..

2026. 4. 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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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했어요. 굿바이 백준...

2026. 4. 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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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감정없는 싸이코라그런가 이런거보면 미동도안함. 오히려 웃음이나온달까?이정도는 껌이지ㅋ 나는 chatgpt없는 맞았습니다를 수백수천개를 본 싸이코패슨데ㅋㅋ 백준 섭종을 보면서 나는 웃음을 짓지 후훗

2026. 4. 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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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올 여름에 골랜디 하려했는데...ㅜㅠㅜ

2026. 4. 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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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가 백준...

2026. 4. 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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